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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투리 시간

by 쥐식쥐쉭백과 2024. 11. 15.

오늘도 잠깐의 자투리 시간에 책을 읽었습니다. 그 작은 시간이 내 마음을 가볍게 하고, 나중에는 큰 힘이 될 것 같아서 하루하루 꾸준히 읽으려고 합니다.